RFID 사장 말레이시아

RFID 사장 말레이시아
IDC, 말레이시아 RFID 시장 성장 전망

¡       말레이시아 Star Techcenter지는 지난 8월 14일 IDC의 최근연구 보고서를 인용해 말레이시아 RFID 기술 관련 지출이 2005년 기준 약 248만 달러 수준에서 2010년2,094만 달러 수준까지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을 기사 보도했음

–          IDC가 최근 발간한「Malaysia RFID 2006-2010 전망과 분석, IDC」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해 RFID 관련 총 지출의 60%를 하드웨어 부분이 차지했으며, 주로 RFID 리더와 태그 구입을 위한 것이었음

–          소프트웨어와 서비스의 경우가 나머지 40%를 차지했으며, 소프트웨어의 경우는 회사 애플리케이션을 제외한 리더용 소프트웨어와 미들웨어를 포함함

–          IDC 말레이시아의 선임 연구원인 Katherine Chan은 “소프트웨어와 서비스의 경우 더 큰 성장 가능성을 보유하고 있다” 며, “ 각각 종합 연간 성장율이 48% 와 51%에 달한다” 고 설명했음

–          말레이시아 RFID 산업에 있어 행정기관 수요는 핵심적 수직 시장임. IDC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내무부와 농수산부와 같은 정부 주요 부서는 물론 죄수 처리 관련 부서에서도 이미 RFID 솔루션을 도입해 왔음

–          이 외에도 여타 정부 기관에서 RFID의 도입을 검토 중에 있으며, 더 나아가 몇몇의 민영 및 공공 도서관에서도 도서 관리에 RFID를 도입하고 있음

–          민간 분야에서도 제조업 분야가 RFID 사용에 있어 적극적임. 그러나 기존의 솔루션과 프로세서에서 RFID 솔루션을 통합하는 것은 꽤 오랜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고 IDC는 우려했음

–          마지막으로 RFID 추적 시스템의 경우는 추적 아이템이 시스템 초기 투자 비용 보다 가치 있을 경우에 있어서만 유효할 것임

–          Chan은 “보고서에서 예측한 기간동안 대다수의 RFID 관련 시장 매출은 공공 부문과 제조업, 금융 서비스, 건강 관리 분야에 제한 적으로 주로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라고 전했음

–          그는 “ 얼리 어댑터의 학습 효과, 즉  RFID관련 하드웨어의 가격이 하락하게 된다면, RFID 도입이 확대되기 시작할 것이고 많은 회사들의 RFID 관련 지출이 급격히 늘어나기 시작할 것” 이라고 설명했음

–          그는 아직 말레이지아 시장 내 RFID 기술 도입의 대중적 확대를 기대하기는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RFID 도입 확산은 말레이시아 내 기업의 사업 방식에 확연한 변화의 바람을 가져올 것” 이라고 전했음

–          Chan은 “초기 투자 비용 부담과 관련 산업 기준 및 인식의 부족 그리고 기존 바코드 시스템과의 경쟁구도가 향후 RFID 확산에 있어 걸림돌이 될 것” 이라고 지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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