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비즈니스 새로운

‘말레이시안 골든’이라고도 불리는 금빛 찬란한 말레이시아 과배금용은 관상어의 제왕답게 최고의 가격으로 유통되며 전세계 투자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일반적으로 ‘고대어’, ‘아로와나’ 또는 ‘드래곤 피쉬’로 불리는 이 고급 관상어는 한 마리당 5,000달러 이상으로 거래될 정도로 높은 가격이 형성되어 있다. 말레이시아 정부가 2004년부터 아로와나 사업을 정부국책사업으로 지정하면서부터 투자 붐이 일어, 현재 전국에 500여개의 배양농장이 신규로 생겨나는 등 새로운 블루오션 사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중국인들에게 ‘부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과배금용은 수요에 비해 턱없이 적은 공급량과 중국 및 유럽으로의 시장 확대에 따른 수요 급증 등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어 과배금용 생산을 위한 위탁배양 사업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드래곤 홀딩스는 관상어의 제왕으로 알려진 아시아 아로와나를 전문적으로 생산, 유통하는 아시아 아로와나 전문회사로 철저한 신용과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화교중심으로 이루어진 아로와나 시장의 진입장벽을 뚫고 한국인으로서는 최초로 아시아 아로와나 시장에 진출했으며, 현재 인도네시아 칼리만탄 폰티아낙에 Golden Harvest Kapuas 직영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합작사인 PT Hyokwang를 통하여 세계 각국의 아로와나 애호가들에게 고품종의 아시아 아로와나를 공급하고 있다.

이번에 세계 3대 관상어 생산 및 유통 전문회사인 Rainbow Group사 및 말레이시아 최대의 아로와나 생산농장인 Bukit Merah Aquaculture사와 동시에 손잡고 말레이시아 ‘과배금용 위탁배양사업’을 실시한다. 높은 투자 수익성이 보장되는 이 사업은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안전성 측면에서도 현지에서 이미 검증을 받은 사업이다.

아로와나 특성상 폐사율이 거의 없고 고수익의 고정적인 배양지분을 매월 받을 수 있고, 1년에 한 번 현장 방문의 기회가 주어지는데 20개 연못에 종어 20마리씩 총 400마리에 한정하여 위탁 배양사업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투자 수익은 매월 지급 방식으로 연 30%의 수익을 본사에서 보장지급하며, 6개월에 한 번씩 정산하여 배당금을 추가로 지급한다. 평균 50%에 달하는 높은 수익성으로 인해 말레이시아 현지는 물론 영국, 독일등 해외에서도 활발한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다.

종어가 폐사되면 농장에서 100% 책임지기 때문에 위험이 거의 없으며, 5년의 계약 이후 종어는 그 시점의 현지 가격으로 투자원금을 회수하거나 재투자할 수 있어 아로와나 매니아, 개인투자자, 펀드회사, 투자전문회사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문의를 하고 있다.

667 total views, 2 views 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