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충북, 교육발전특구 도입을 위한 7개 시·군 공동 노력

충북도교육청과 충북 지역 7개 시·군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에 대한 도전을 선언했습니다. 이번에 도전에 나선 시·군은 충주시, 제천시, 보은군, 진천군, 괴산군, 음성군, 옥천군입니다. 교육부와 지방시대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부산에서 열린 민생토론회에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1차 공모에는 전국적으로 40곳이 지원했다고 발표되었습니다. 이러한 교육발전특구는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인구 유출을 막기 위한 교육 정책을 제안하면 정부가 특례 규제와 함께 지원을 한다는 제도입니다. 이번 […]